-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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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서녘’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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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몬젓 버늬 北京의 녀러올 제 네 이 뎜 셧녁 겨틔 거 이십 릿 해 곧 리 믈어디여잇더니.≪번노 상:26≫
원문: 我先番北京來時 你這店西約二十里來地 有一坐橋塌了來.
번역: 내가 먼저 번에 북경에 다녀올 때 이 여관에서 서쪽 옆으로 거의 이십 리 지점에 다리 한 곳이 무너져 있더니.
- 西 셧녁 셔.≪훈몽 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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앏 시내해 라 흐르는 므른 옥올 고 셧녁 묏부리에 디 블근 를 거럿도다.≪백련-동 10≫
번역: 앞 시내에 날아 흐르는 물은 흰 옥을 뿜고 서녘 멧부리에 지는 해는 붉은 띠를 걸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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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뎐으로 통 셧녁 모히러니.≪계축 하:1≫
번역: 남의 전으로 통하는 데는 서녘 모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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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애 대개 셧녁크로 올므신 긔별 듣고 셜워 애기 예 들게 더니.≪동신 충1:61≫
원문: 壬辰倭亂, 聞大駕西遷, 通慨入骨.
번역: 임진왜란에 대개 서녘으로 옮으신 기별 듣고 서러워 애닯기를 뼈에 들게 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