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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성봉날]
품사
「명사」
「001」초상이 나서 처음으로 상복을 입는 날. 즉 초상이 난 지 나흘째 되는 날을 이른다.
나흘째 되는 성복날에는 흰 갓, 베옷으로 다투어 수녕궁 앞에 모여들어 망곡하는 울음소리가 천지를 움직일 듯했다.≪박종화, 다정불심≫

관용구·속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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