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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亦端坐拱手, 出內齋, 未嘗不束帶.
번역: 또 단정히 앉아 팔짱 끼며 안 서재에 나갈 적에 일찍이 띠를 띠지 아니하지 아니하더라.
번역: 흥윤興胤은 나이 열둘이더니 하룻날에 형제 서재에서 자더니 집에 불이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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