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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춘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야
『건설』
「001」서까래를 부챗살 모양으로 댄 추녀. 서까래의 안목들을 점점 가늘게 다듬어서 끝은 벌어지고 안쪽은 한데 붙어 부챗살 모양을 이룬다. ‘선자추녀’를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규범 표기는 ‘선자추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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