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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객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선객]
활용
선객만[선갱만]
품사
「명사」
「003」배를 탄 손님.
육지가 차차 가까워 오는지 배가 그리 흔들리지도 않고 선객의 절반쯤은 벌써부터 갑판으로 나갔다.≪염상섭, 만세전≫
선객과 물화를 가득 실은 거룻배 두 척이 돛을 올리고 쏜살같이 미끄러져 갔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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