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
「옛말」
- 「002」((받침 없는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시도다.
-
믈 우 龍이 江亭을 向니 天下ㅣ 定 느지르샷다.≪용가 100장≫
원문: 水上之龍 向彼江亭 迺是天下 始定之徵
번역: 물 위의 용이 강가의 정자를 향하니 천하가 정해질 뜻이시구나.
-
됴실쎠 摩耶ㅣ 如來 나실쎠 天人世間애 리 업스샷다 더라.≪석상 11:24≫
번역: 좋구나 마야가 여래를 낳으셨구나 천인세간에 비교할 것이 없으시도다 하더라.
-
이 一切衆生喜見菩薩이 우리 스스샤 우리 敎化시 사미시니 이제 모미 디 몯샷다 거늘.≪석상 20:19≫
번역: 이 일체중생희견보살이 우리들의 스승이셔서 우리를 교화하시는 사람이시니 이제 몸이 갖추어지지 못하시도다 하거늘.
-
十方世界예도 가비리 업스시니 世界예 잇 거슬 내 다 보 一切 부텨 시니 업스샷다.≪월석 1:52≫
번역: 시방세계에도 또한 견줄 이 없으시니 세계에 있는 것을 내 다 보되 일체 부처님 같으신 이가 없으시도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