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삼니욷]
- 활용
- 삼이웃만[삼니운만]
- 품사
- 「명사」
- 「001」이쪽저쪽의 가까운 이웃.
- 그이는…삼이웃이 알도록 목 놓고 울지도 않았었고….≪김주영, 달맞이꽃≫
- 삼이웃 집을 돌아다니며 간신히 돈 오천 원을 만들었다.≪김춘복, 쌈짓골≫
- 채 군수는 바로 코앞에 선 이방을 두고 삼이웃이 다 들리게 큰 소리로 꾸짖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삼-이붓(三이붓)(경북)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관련 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