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새침
- 품사
- 「명사」
- 「001」쌀쌀맞게 시치미를 떼는 태도.
- 낮에 길에서 얼굴이라도 마주치면 새침을 떨던 것이 엉큼스럽기도 하다.≪윤흥길, 묵시의 바다≫
관용구·속담(1)
- 관용구새침을 떼다[따다]
- 쌀쌀맞게 자기가 하고도 아니 한 체, 알고도 모르는 체 하다. <동의 관용구> ‘새치미(를) 떼다[따다]’
- 알면서 모르는 척 새침을 떼고 있자니 마음이 영 찜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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