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사릐
- 품사
- 「명사」
- 「001」사람을 죽이려는 생각.
- 살의를 내뿜다.
- 살의를 띠다.
- 살의를 품다.
- 살의에 가득 차다.
-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그때 녀석에 대해 강렬한 살의까지 느꼈다.≪이문열, 그해 겨울≫
- 사내의 손끝에 다시 살의가 걸리기 전에 마저 뱉어 내야 할 말들이 아직도 남아 있었다.≪윤흥길, 묵시의 바다≫
- 그는 종세의 눈빛에서 언젠가는 이 아이가 단순한 복수로만 끝내지 않을 살의 같은 것이 숨어 있는 것을 간파했다.≪최인호, 지구인≫
- 싸늘한 감촉이 손바닥에 느껴지는 순간 갑자기 윤은 마음에 살의를 느꼈다.≪선우휘, 깃발 없는 기수≫
- 사내가 나를 어쩌리라는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다. 어떤 종류의 살의나 적의가 있었다면 그것은 오히려 내 쪽에 있었다.≪오정희, 미명≫
- 그러나 배달수는 자신의 일이 걱정이 되어 마음 졸이며 살의에 찬 눈으로 이병대를 쏘아보는 것은 아니었다.≪문순태, 피아골≫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살심(殺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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