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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사흘’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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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 안해 자 제 한비 사리로 뷔어 니다.≪용가 67장≫
원문: 宿于島嶼 大雨三日 迨其空矣 島嶼迺沒
번역: 섬 안에서 주무실 때 큰비가 사흘이로되 비운 뒤에야 잠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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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後에 家內예 婢 아 나니 사 몯 차셔 말며 머리 조 슬피 우러 光目이려 닐오.≪월석-중 21:55≫
번역: 그 후에 집안의 여종이 한 아들을 낳을 것이니 사흘이 못 차서 말하며 머리를 조아려 슬피 울어 광목에게 이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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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기 얼까 야 사리 디나 리고 나가디 몯야 하 주으려.≪월석 11:5-6≫
번역: 새끼가 얼까 하여 사흘이 지나되 버리고 나가지 못하여 매우 굶주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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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 두 번 브리고 사래 번 돗글 다호라.≪두시-초 22:53≫
원문: 一日兩遣僕, 三日一共筵.
번역: 하루에 두번 종을 부리고 사흘에 한 번 돗자리를 같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