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땅뻘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001」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 벌.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토봉(土蜂)
- 지역어(방언)
- 따-버리(강원, 평안, 함경, 황해), 땃-벌(강원, 함북), 땡-벌(강원), 땡삐(강원, 경상, 충북), 바다리(강원, 경기, 충남), 오빠치(강원, 경기), 땅-버리(경기, 경상), 오빠수(경기, 전남, 충남), 왕-텡이(王텡이)(경기), 왕-튕이(王튕이)(경기), 왕-팅이(王팅이)(경기), 굼-버리(경남), 구무-땡삐(경북), 구무-땡삥이(경북), 땅-말머리(경북), 땅-말버리(경북), 땅-삐(경북), 때잉삐(경북), 땡-버리(경북), 말-버리(경북), 미물-벌(경북), 바느래(경북), 왕-바드래(경북), 구무-버리(경상), 대추-벌(경상), 땡삐리(경상, 중국 흑룡강성), 가매-벌(전남), 땃-바더리(전남), 땅-빠시(전남), 땡끼(전남, 충청), 뗑삐(전남), 옥바시(전남, 함북, 중국 길림성), 따빠더리(전라), 때끼-벌(전북), 오빠지(전북), 땅-부리(충남), 땅-불(충남), 땅-붤(충남), 오뻐시(충남), 옷바시(충남), 당-벌(충북), 왕-벌(王벌)(충북), 땡끼-벌(충청), 바때리(충청), 올빠시(충청, 중국 길림성), 땃-버리(평북), 오빠시(함경)
- 옛말
- -벌
어원
<벌<동의>←+-ㅅ+벌
관용구·속담(1)
- 속담땅벌 집 보고 꿀 돈 내어 쓴다
- 일이 되기도 전에 거기서 나올 이익부터 생각하여 돈을 앞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너구리 굴 보고 피물 돈 내어 쓴다’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