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사돈찝
- 활용
- 사돈집만[사돈찜만
- 품사
- 「명사」
- 「001」서로 사돈이 되는 집.
- 그녀도 수진이와 희심의 새살림을 위해 싸 주듯이 팥이나 깨나 녹두나 고추 같은 것을 싸서 사돈집에 가져다주곤 하리라고 생각했다.≪한승원, 해일≫
관용구·속담(5)
- 속담사돈집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
- 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뒷간과 사돈집은 멀어야 한다’
- 속담사돈집과 소마간은 멀리 하랬다
- ‘사돈집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의 북한 속담.
- 속담사돈집과 짐바리는 골라야 좋다
- 짐바리는 실어서 한쪽으로 기울지 아니하도록 고르게 쌓아야 하듯이, 사돈집도 여러 모로 따져서 한쪽이 기울지 아니하는 비등한 집을 골라야 자식들의 행복을 위하여서나 발전을 위하여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사돈집 외 먹기도 각각
- 집집마다 가풍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남의 일에 흥야항야한다’ ‘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