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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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비바람’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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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과 밧긔 나다냇니 매 비 조 슬노라.≪두시-초 16:35≫
원문: 暴露墻壁外, 終嗟風雨頻.
번역: 담 밖에 바람이 나타났으니 마침내 비바람 잦은 것을 슬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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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근 먿이 이셔 여 잣거 어미 命야 딕희라 대 비예 祥이 믄득 남글 안고 우니 그 독실 효되 슌일코 지극홈이 이 더라.≪소언 6:22≫
원문: 有丹柰結實, 母命守之,每風雨, 祥輒抱樹而泣, 其篤孝純至如此.
번역: 붉은 버찌가 있어서 열매가 맺었거늘 어머니가 명하여 지키라 하니 매양 비바람에 상이 문득 나무를 안고 우니 그 독실한 효도가 순일하고 지극함이 이와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