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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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비녀’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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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우히 검고 두 굼기 빈혓 구무 만코 피 나 믈 거든.≪구방 상:66≫
번역: 또 혀 위가 겁고 두어 구멍이 비녀의 구멍만 하고 피가 나되 물이 샘솟듯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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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우흿 빈혀 바사 료리라.≪두시-초 15:4≫
원문: 脫我頭上簪.
번역: 내 머리 위에 비녀를 벗어 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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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뷔어 빈혀와 쇠 자바 오 리 업슬 곳 바곤 螻鈿을 리노라.≪두시-초 20:9≫
원문: 囊空把釵釧, 米盡拆花鈿.
번역: 주머니가 비거늘 비녀와 팔찌를 잡아 팔고 쌀이 없으므로 꽃 박은 루전을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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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시어든 빈혀 고며 스믈히어든 婚姻홀디니.≪내훈 3:3≫
원문: 十有五年而笄, 二十而嫁.
번역: 열다섯이거든 비녀 꽂으며 스물이거든 혼인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