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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렴-급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비렴급쩨]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과거에서 진사나 생원과를 거치지 아니하고 대번에 대과에 급제하는 일. 매우 드문 일이어서 이런 사람이 길을 갈 때면 사람들이 그를 보려고 발을 들어 내다본다고 해서 생긴 말이다.
소과 않고 바로 대과 하는 비렴급제를 바라고 온 유학 두 사람이 성균관에 거재해 볼 생각으로 서울에 남아….≪홍명희, 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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