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빈대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학명
- Cimex lectularius
- 「001」빈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mm 정도이고 동글납작하며, 갈색이다. 앞날개는 아주 짧고 뒷날개는 퇴화하였다. 머리는 작고 더듬이는 네 마디이다. 배 부분은 편평하고 크며 다리는 세 쌍이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집 안에 살며, 밤에 활동하여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다.
역사 정보
빈대(17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빈대’는 17세기부터 현재까지 쓰이고 있다. 19세기에는 ‘빈’의 형태로도 쓰였는데 근대 국어 후기에 표기법이 혼란해지는 현상의 한 예로 볼 수 있다. |
|---|---|
| 이형태/이표기 | 빈대, 빈 |
| 세기별 용례 |
|
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4)
- 관용구빈대 붙다
- (속되게) 남에게 빌붙어서 득을 보다.
- 그는 서울에 올라와서 친구에게 빈대 붙어 살고 있다.
- 속담빈대도 낯짝[콧등]이 있다
- 지나치게 염치가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동의 속담>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 속담빈대 미워 집에 불 놓는다
-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 속담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빈대 미워 집에 불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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