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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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희롱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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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아랫 관원이 부야 놀오 일 아니 거든.≪번소 10:9~10≫
원문: 諸參佐或以談戲廢事者.
번역: 모든 아랫 관원이 희롱하여 놀고 일을 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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或이 부야 닐오 三場애 다 원니 一生애 머그며 니블 이른 니르 디 몯리로다 야.≪번소 10:19~20≫
원문: 或戲之曰, 狀元試三場, 一生喫着不盡.
번역: 어떤 사람이 희롱하여 이르되, 세 번의 과거시험에 다 장원을 하였으니 일생 동안 먹으며 입을 일은 이루 세지 못하리로다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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