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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틀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국수틀에 달려 있는 긴 나무채. 채를 누르면 국수틀에 넣은 반죽이 국수가 되어 밑으로 나온다.
그는 온몸의 감각으로 국수가 내리는 것을 가늠하는 것 같았다. 분틀채는 부르르 떨면서 서서히 내렸다.≪415 문학창작단, 근거지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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