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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2」여왕벌이 산란하여 새 여왕벌을 만들었을 때, 새 여왕벌을 일벌의 일부와 함께 딴 집이나 통으로 갈라 옮기는 일.
도준은 윤길을 일찌감치 내려보내고 나서 네 통의 벌을 한 통으로 만들었다. 세간나이를 조성시키려는 목적에서였다.≪양봉장의 새 주인,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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