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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분야
「북한어」 『언어』
「001」일상어’의 북한어.
이날은 전람회 첫날이여서 전문가들과 리론가들이 많이 와 있다는 사실을 순이는 알지 못했다. 그래서 생활에서의 보통말과는 달리 틀지고 글을 읽는 듯한 말투가 저으기 이상스레 들렸다.≪금수강산을 수놓는 처녀, 선대≫
보통말로 한다면 바로 략탈이였다.≪쇠물은 흐른다,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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