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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죽추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여럿이 모여 앉아 어죽을 쑤어 먹는 일.
석수동에서 20리가량 실히 내려갔을 때 떼목군들은 그를 돌려보내려고 떼를 기슭에 붙이였다. 뒤이어 성의껏 쑨 어죽추렴을 벌리고 다시금 떼가 떠났다.≪전환의 년대,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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