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보찜
- 품사
- 「명사」
- 「001」등에 지기 위하여 물건을 보자기에 싸서 꾸린 짐.
- 봇짐을 꾸리다.
- 봇짐을 짊어지다.
- 문밖에 지키고 섰던 천길이는 봇짐을 받아서 훌쩍 어깨에 메고 앞장을 섰다.≪염상섭, 어설픈 사람들≫
관용구·속담(6)
- 관용구봇짐 싸 가지고 말리다
- 일부러 멀리 찾아가서까지 못하게 말리다.
- 내 자식이 나중에 정치가가 되겠다고 한다면 나는 봇짐 싸 가지고 말리겠네.
- 관용구봇짐을 싸다
- 살던 곳이나 일하던 곳을 옮기기 위하여 짐을 꾸리다.
- 옆집 아저씨께서 직장을 잃더니만 어제는 봇짐을 쌀 생각을 하시는 것 같던데.
- 관용구봇짐을 지다
- 필요한 물건이나 살림살이를 꾸려서 이사를 가거나 길을 떠나다.
- 그는 그 마을에서 일 년도 못 살고 다시 봇짐을 졌다.
- 관용구봇짐을 풀다
- 거처하여 살기 시작하다.
- 더 이상 나그네로 떠돌지만 말고 이곳에서 아예 봇짐을 푸는 것이 어때?
- 속담봇짐 내어주며 앉아라 한다
-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봇짐을 내어주면서 하룻밤 더 묵으라 한다’
- 속담봇짐을 내어주면서 하룻밤 더 묵으라 한다
-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봇짐 내어주며 앉아라 한다’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