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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본받따발음 듣기]
활용
본받아[본바다발음 듣기], 본받으니[본바드니발음 듣기], 본받는[본반는발음 듣기]
품사/문형
「동사」 【…을】
「001」본보기로 하여 그대로 따라 하다.
위인들의 행동을 본받다.
스승의 학문과 인격을 본받는 것이 제자가 할 도리이다.
이 고장에선 자식이 열 살만 넘으면 큰 상점에 들여보내 장사를 배우게 하고 장사로 치부한 상인을 기리고 본받게 하였다.≪박완서, 미망≫

역사 정보

본받다(15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본받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서 현재까지 쓰인다. 이 단어는 18세기 이후에는 ‘본밧다’로 많이 쓰이는데 그것은 ‘받다’의 받침 ‘ㄷ’이 받침 규칙의 적용을 받은 결과이다.
이형태/이표기 본받다, 본밧다
세기별 용례
15세기 : (본받다)
法은 法이 본바담직며 行이 본바담직며 理 본바담직씨라 ≪1459 월석 8:24ㄴ
16세기 : (본받다)
可히 본바담즉홈 닐온 儀니 ≪1588 소언 4:53ㄴ
어딘 실이 可히 본바담즉며1588 소언 4:55ㄱ
17세기 : (본받다)
집마다 본바다 졈졈 슌박 녜 풍쇽애 도라갈 거시니 ≪1658 경민-개 37ㄱ
18세기 : (본밧다)
效法 본밧다1790 몽해 상:32ㄴ
19세기 : (본밧다)
본밧다 效 ≪1880 한불 333
본밧다 은 엇짐이뇨 ≪1892 성직 4:6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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