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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물구나무]
품사
「명사」
「003」손으로 바닥을 짚고 발로 땅을 차서 거꾸로 서는 동작.
피에로는 물구나무로 계단을 올랐다.
엄마는 매일 밤 건강을 위해 10분 정도 물구나무를 섰다.
강모는 고개와 어깻죽지만 방바닥에 닿은 채 공중으로 두 다리가 물구나무를 서고 있는 형국이어서, 얼굴로 핏기가 쏟아지며 몰렸다.≪최명희, 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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