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병ː석
- 활용
- 병석만[병ː성만
- 품사
- 「명사」
- 「001」병자가 앓아누워 있는 자리.
- 병석에 눕다.
- 병석에서 일어나다.
- 어머니의 병석을 지키다.
- 그동안 웅보는 여전히 병석에 자리보전을 하고 있었는데, 의원의 말로는 여름을 넘기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 하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근읍에서도 양반으로 떨치는 박의관의 아들인 일양이가 빗나가기 시작한 것은 병석을 털고 일어난 뒤부터다.≪이무영, 농민≫
- 며칠 전만 하더라도 큰누이 인숙이 찾아왔다. 병석에 누워 있던 모친이 큰딸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렸다.≪박경리, 토지≫
- 수복이 되어서도 한 달이나 늦게 돌아왔는데 피난길에 오르면서부터 엎친 데 덮치기로 병을 얻어서 내리 병석에만 있었네.≪송기숙, 자랏골의 비가≫
- 염려를 끼칠까 두려워서, 노비 속량 문제는 아버지께 의논을 드리지 않았는데, 며느리를 통해서 아셨는지 병석에서 마준을 불렀다.≪서기원, 마록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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