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쩝쩝빡싸]
- 품사
- 「명사」
- 「013」맛있는 음식점을 잘 알거나 맛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자 동기는 자신을 ‘쩝쩝박사’라고 표현하며 같이 맛집을 가자고 고민녀에게 제안했다.≪엠비시연예 2022년 4월≫
- 그는 본격적인 다이어트 전 냉동 삼겹살을 먹으며 최후의 만찬을 즐겼고, 형들에게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 주며 ‘쩝쩝박사’의 면모를 드러냈다.≪엑스포츠뉴스 2022년 6월≫
- 특히 OOO은 “삼겹살 유행의 세 가지 물결이 있다.…우리가 다녀온 곳은 제2와 3이 섞여 있는 곳을 다녀온 것.”이라며 ‘길거리 쩝쩝박사’를 인정받았다.≪오에스이엔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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