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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지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백쭝지세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조용하의 초대를 받아 서희가 그 집에서 저녁을 함께했을 적에 두 여인의 아름다움은 실로 백중지세였었다.≪박경리,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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