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배ː반하다
- 활용
- 배반하여[배ː반하여](배반해[배ː반해]), 배반하니[배ː반하니]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1」믿음과 의리를 저버리고 돌아서다.
- 의리를 배반하다.
- 사랑을 배반하다.
- 조국을 배반하고 적국에 빌붙다.
- 한참 동안 비틀거리던 나는 그래도 끝내 붙잡고 일어설 손이 없는 것을 알자, 드디어 그 기대에 배반할 용기를 얻었다.≪이청준, 조율사≫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구역-하다(遘逆하다), 반-하다(叛하다), 반배-하다(反背하다), 위반-하다(委叛하다)
- 옛말
- 두루-혀다
역사 정보
반다(16세기~19세기)>배반하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배반하다’의 옛말인 ‘반다’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한자어 ‘반’과 ‘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인데 ‘반’은 ‘ㆍ’의 음가 소멸로 ‘반’으로 표기되고 ‘다’도 현대 맞춤법이 확산됨에 따라 ‘하다’로 바뀌어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반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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