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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예-동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새예동물]
품사
「명사」
분야
『동물』
학명
Priapulida
「001」후생동물의 한 문. 몸은 좌우 대칭이며 진체강을 가지고 있다. 몸의 길이는 최대 15cm까지 자라고, 구문부와 몸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체벽에 있는 각피는 키틴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탈피한다. 바다 밑의 모래나 진흙 속에 살며, 현재 약 20종이 있다.
특이한 모양 때문에 ‘음경 벌레’로도 알려진 새예동물이 다른 동물의 껍데기 속에서 생활한 것이 소라게 조상보다 훨씬 이전의 화석 증거로 드러난 것이다.≪연합뉴스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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