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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분개미]
품사
「명사」
분야
『동물』
학명
Formica sanguinea Latreille
「001」벌목개밋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6~9mm이다. 몸빛은 암적색, 머리와 가슴은 갈색으로 온몸에 털이 나 있다. 머리는 사각형에 가깝고, 배자루는 비늘 모양으로 폭이 넓다. 유럽, 일본, 한국 등 서식지가 광범위하다.
제2 전시실에서는 딱정벌레와 분개미,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물잠자리, 참나무산누에나방 등 다양한 장소에서 서식하는 살아 있는 곤충의 모습을 볼 수 있다.≪국민일보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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