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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001」최대한의 대출을 받아 집을 사거나 주식 등에 투자한 사람을 이르는 말.
야권은 정부가 집값 폭등과 일자리 부족으로 2030 세대를 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 즉 영끌러로 만들었다는 지적 등 공세에 나설 전망이다.≪이대한경제 2021년 8월≫
막차 탑승에 성공했다는 성취감은 6개월 만에 고점을 잡은 어리석은 ‘영끌러’가 됐다는 자책감으로 변했다.≪아주경제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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