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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반ː부새]
품사
「명사」
「001」말이 조금 거칠게 닫는 일.
첫마디에 욕지거리부터 퍼부어 대기 잘하는 다혈질의 코주부였지만 삼손이 맡고 있는 일에 대해서만은 반부새로 거칠게 굴지는 않았었다.≪김주영,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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