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바발
- 품사
- 「명사」
- 「001」밥 하나하나의 알.
- 밥알이 동동 뜨는 동동주.
- 밥알을 흘리다.
- 밥알 한 알갱이도 남기지 말고 먹어라.
- 식탁 위에 흩어진 밥알을 말끔히 치웠다.
- 아기의 입가에 붙은 밥알을 떼어 주었다.
- 그가 결혼한다는 소식에 먹던 밥알이 튀어 나올 정도로 놀랐다.
- 입으로 떼어 먹다가 코에 밥알을 묻히기도 했던 것이다.≪이정환, 샛강≫
- 몇 개 남아 있는 밥알을 노인은 숟갈 소리를 내면서 긁어 먹었다.≪최인호, 돌의 초상≫
- 윤태는 노모의 기진한 얼굴을 물끄러미 내다보며 입에 든 밥알을 씹지 못했다.≪유주현, 하오의 연정≫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밥알(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밥알’은 18세기에서부터 나타나 그대로 현재까지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밥알 |
| 세기별 용례 |
|
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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