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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바발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밥 하나하나의 알.
밥알이 동동 뜨는 동동주.
밥알을 흘리다.
밥알 한 알갱이도 남기지 말고 먹어라.
식탁 위에 흩어진 밥알을 말끔히 치웠다.
아기의 입가에 붙은 밥알을 떼어 주었다.
그가 결혼한다는 소식에 먹던 밥알이 튀어 나올 정도로 놀랐다.
입으로 떼어 먹다가 코에 밥알을 묻히기도 했던 것이다.≪이정환, 샛강≫
몇 개 남아 있는 밥알을 노인은 숟갈 소리를 내면서 긁어 먹었다.≪최인호, 돌의 초상≫
윤태는 노모의 기진한 얼굴을 물끄러미 내다보며 입에 든 밥알을 씹지 못했다.≪유주현, 하오의 연정≫

역사 정보

밥알(18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밥알’은 18세기에서부터 나타나 그대로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형태/이표기 밥알
세기별 용례
18세기 : (밥알)
飯粒兒 밥알 ≪1778 방언유석 酉部方言29ㄱ≫

다중 매체 정보(1)

  • 밥알

    밥알

관용구·속담(2)

관용구밥알을 세다
입맛이 없거나 하여 밥을 잘 먹지 않고 깨지락거리며 밥을 먹다.
  • 밥상에 앉아서 밥알을 세고 있는 것을 보니 꽤나 밥맛이 없나 보다.
관용구밥알이 곤두서다
아니꼽거나 비위에 거슬리다.
  • 그 꼴을 보니 은근히 밥알이 곤두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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