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장ː꼳]
- 활용
- 장꽃이[장ː꼬치], 장꽃만[장ː꼰만]
- 품사
- 「명사」
- 「001」독이나 항아리에서 메주가 발효될 때 피는 하얀 곰팡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찔레꽃이 피듯이 우리 집 항아리에 장꽃이 피었다. 항아리 속에는 메주가 소금물 속에 푹 담겨져 있다. 이 메주는 소금물에 안겨 된장이 되어 가고 이 소금물은 메주를 품고 간장으로 변해 간다.≪경남일보 2021년 6월≫
- 장을 담그고 나서 세심한 손길이 필요하다. 하얀 장꽃이 피기에 자꾸 뚜껑을 열어 걷어 내야 하기 때문이다.≪광주매일신문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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