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밥쌍
- 품사
- 「명사」
- 「001」음식을 차리는 데 쓰는 상. 또는 음식을 갖추어 차린 상.
- 밥상 다리.
- 밥상을 들다.
- 밥상을 내오다.
- 밥상을 차리다.
- 오랜만에 온 가족이 밥상에 둘러앉아 저녁 식사를 했다.
- 유월이를 밥상 앞에 앉히고 숟가락과 젓가락 놓는 법, 간장 종지와 김치 그릇 놓는 자리를 가르쳤다.≪한승원, 굴≫
- 밖에서 잔기침 소리가 들리더니 마루에 밥상 놓는 소리가 났다.≪김원일, 불의 제전≫
- 연한 고기는 하인들 밥상에 오르고 질긴 고기는 주인 밥상에 오르고,….≪박경리, 토지≫
- 밥상을 들여갔을 때는 가방을 챙기는 명훈의 표정이 너무 굳어 있어 감히 말을 걸지 못했고,….≪이문열, 변경≫
- 칠보는 두어 숟가락 뜨다가 밥상을 물렸다.≪한승원, 해일≫
- 언제나 사내 기척이 없이 모녀끼리만 밥상을 받던 생각을 하면 방 안이 환해진 것 같다.≪염상섭, 대를 물려서≫
역사 정보
밥상(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밥상’은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그대로 현재까지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밥상 |
| 세기별 용례 |
|
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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