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만주고로쇠나무/만주고로쉐나무]
- 품사
- 「명사」
- 분야
-
『식물』
- 학명
- Acer truncatum
- 「001」단풍나뭇과의 낙엽 소교목. 잎은 마주나고 다섯 갈래로 갈라졌으며, 5월에 담황색 꽃이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도구의 재료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산지(山地)의 숲속에 나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특히 우리나라 북부 지방에는 주로 만주고로쇠나무가 많이 분포하고 있는데 잎은 대생이며 깊게 5갈래로 끝이 뾰족하며 양면에 털이 없으며 날개의 각이 거의 직각이다.≪국정브리핑 2007년 2월≫
- 우리나라 산과 들에 저절로 자라는 자생 단풍나무속 식물은 신나무고로쇠나무, 만주고로쇠나무…복장나무 등 14종이나 된다.≪서울신문 2007년 10월≫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만주-고로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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