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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작반작-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반작빤자카다]
활용
반작반작하여[반작빤자카여](반작반작해[반작빤자캐]), 반작반작하니[반작빤자카니]
품사
「형용사」
「002」작은 빛이 잇따라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며 빛나는 상태에 있다. ‘반짝반짝하다’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역사 정보

반작반작다(19세기)>반작반작하다(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반작반작하다’의 옛말인 ‘반작반작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반작반작’과 ‘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인데 20세기 초 ‘다’의 표기가 ‘하다’로 정착됨에 따라 현재의 어형으로 쓰이게 되었다. 19세기에는 ‘뱐쟉뱐쟉다’로 표기된 것도 확인되는데 이것은 근대 국어 후기 단모음화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의고적 표기를 지향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형태/이표기 반작반작다, 뱐쟉뱐쟉다
세기별 용례
19세기 : (반작반작다, 뱐쟉뱐쟉다)
반작다 半作 반작반작다 耿耿 ≪1880 한불 300
뱐쟉뱐쟉다1880 한불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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