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방빠닥
- 활용
- 방바닥만[방빠당만
- 품사
- 「명사」
- 「001」방 밑을 이루는 평평한 부분.
- 방바닥이 눅눅하다.
- 방바닥을 쓸고 훔치다.
- 늘 비워 두는 방이라 방바닥이 차다.
- 어머니는 늘 방바닥에 담요를 깔아 놓았다.
- 조카는 장난감을 방바닥 가득히 흩어 놓고 놀고 있다.
- 그는 아픈 배를 움켜잡고 방바닥을 데굴데굴 구른다.
- 공장에서 저녁 늦게까지 일하고 돌아온 정희는, 오빠를 보자 반가워서 도시락 가방을 방바닥에 내던지고 태봉이에게 다가오더니 악수를 청한다.≪황석영, 어둠의 자식들≫
- 그는 관옥을 방바닥에 내려놓고, 여인의 윗몸을 다시 힘껏 끌어안았다.≪홍성원, 육이오≫
- 은백색의 무당거미는 줄을 타고 방바닥에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갔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구둘-바닥(강원), 방-바당(경남), 방-부닥(房부닥)(전남)
관용구·속담(1)
- 속담방바닥에서 낙상한다
- 안전한 곳에서 뜻밖에 실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장판방에서 자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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