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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반살미]
품사
「명사」
「001」갓 혼인한 신랑이나 신부를 일갓집에서 처음으로 초대하는 일.
용배는 시집온 새댁 반살미 대접받는 격으로 큰댁에 가서 저녁 대접을 받다가 큰아버지가 엉뚱한 소리를 하는 바람에 깜짝 놀랐다.≪송기숙, 녹두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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