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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잣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백짣]
활용
백잣만[백짠만]
품사
「명사」
「001」겉껍질과 속껍질을 모두 벗겨 낸 잣.
황잣은 자연 상태의 피잣을 깨서 먼지만 털어 낸 뒤 건조한 잣이고, 백잣은 따뜻한 물에 피잣을 불려 껍질을 제거해 건조한 잣을 말한다.≪세계일보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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