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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물과 백두산이 말으고 달또록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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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명』
「001」김경래(金景來)가 쓴 안익태의 전기. 광복 이후에 제작되었으며,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규범 표기는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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