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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모빌리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교통』
「001」하늘을 나는 미래형 이동 수단의 하나. 에어 택시, 드론 택시, 개인용 비행체 등이 있으며, 주로 서너 명 이하가 탄다.
미래 차 방향성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휘발유나 경유를 태워 달리는 대신 전기나 수소로 대체하자는 내연 기관차 미래 이슈, 자율 주행 등 IT(아이티) 또는 ICT(정보 통신 기술) 소프트웨어 측면에서의 미래 기술, 그리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즉 ‘플라잉 모빌리티’ 분야다.≪그린포스트코리아 2020년 10월≫
서부 경남의 드론 시험장, 무인 선박 규제 자유 특구 등과 연계해 UAM(도심 항공 교통), PAV(개인용 비행체), 자율 주행차 등 미래형 플라잉 모빌리티와 실증 단지 확대를 동시 추진한다.≪전자신문 2022년 2월≫

규범 정보

순화(국립국어원 새말모임(2022년 3월))
플라잉 모빌리티’를 ‘근거리 비행 수단’으로 순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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