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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뜨문뜨문]
품사
「부사」
「001」시간적으로 잦지 않고 드문 모양. ‘드문드문’보다 센 느낌을 준다.
영희는 겨우 말문이 열린 듯 뜨문뜨문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유진오, 화상보≫
공사 관저에 모여 있던 일본인들은 육군 중장 미우라 고로가 뜨문뜨문 지껄이고 있는 말 속에 숨겨진 뜻을 어렵지 않게 가려낼 수 있었다.≪유주현, 대한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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