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미장이
- 품사
- 「명사」
- 「001」건축 공사에서 벽이나 천장, 바닥 따위에 흙, 회, 시멘트 따위를 바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목수는 집을 짓고 미장이는 벽을 바르고 청소부는 청소를 한다.≪이병주, 행복어 사전≫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니쟝이·미쟝이(18세기)>미장이(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미장이’의 원어는 ‘니쟝이’ 또는 ‘미쟝이’로서 한자어 ‘泥匠’에 명사 파생 접미사 ‘-이’가 결합되어 이루어진 단어이다. ‘匠’은 원래 한자음이 ‘쟝’으로서 이중 모음이었으나 단모음화를 거쳐 ‘장’으로 바뀌었다. ‘간판장이, 양복장이, 옹기장이, 칠장이’ 등 ‘-장이’가 붙어 생성된 단어는 전부 ‘匠’에 명사 파생 접미사 ‘-이’가 붙어서 생성된 단어이지만 현재에는 ‘-장(匠)이’가 하나의 접미사로 기능한다. |
|---|---|
| 이형태/이표기 | 니쟝이, 미쟝이, 미장이, 미장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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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2)
- 속담미장이에 호미는 있으나 마나
- 남에게는 요긴한 물건일지라도 제게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갖바치에 풀무는 있으나 마나’
- 속담미장이의 비비송곳 같다
- 깊은 생각에 빠져 안타깝게 되풀이하여 고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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