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박ː쮜목]
- 활용
- 박쥐목만[박ː쮜몽만]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목명
- Chiroptera
- 「001」포유강의 한 목. 앞발에서 뒷발과 꼬리에까지 혈관과 신경을 가진 탄력 있는 비막(飛膜)이 발달하여 새처럼 날아다닌다. 뒤 발가락은 몹시 휘어서 매달리는 데에 쓰고 성대(聲帶)에서 초음파를 내어 그 반사 파동을 귀로 받아들여 거리와 방향을 안다. 한 배에 한두 마리의 새끼를 낳고 온대 지방에서는 겨울잠을 잔다. 현재 2아목 18과가 있으며, 전 세계에 약 1000여 종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관박쥐, 붉은박쥐 따위의 21종이 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