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바른대로
- 품사
- 「부사」
- 「001」사실과 다름없이.
- 바른대로 말하다.
- 거짓말하지 말고 네가 한 짓을 바른대로 이야기해라.
- 숨길 생각 말고 당신이 저지른 일을 바른대로 대시오.
- 너 안 되겠구나, 더 좀 맞아야 바른대로 불겠어?≪한수산, 유민≫
- 바른대로 실토를 하게. 같이 목물한 적이 있었지?≪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 통변하던 향도자는 무색해서 적장에게 바른대로 말을 옮겨 버린다.≪박종화, 임진왜란≫
- 이규는 노인의 흥미를 끌 양으로 낯이 간지러움을 느끼면서도 바른대로 털어놓았다.≪이병주, 지리산≫
- 주만은 고개를 푹 숙이고 말았다. 바른대로 사뢸 수도 없고 그렇다고 거짓말을 주워댈 수도 없없다.≪현진건, 무영탑≫
- 순옥의 속마음으로는 편지 부치러 간다는 말을 안 하려고 하였지만, 너무도 당황하여서 엉겁결에 바른대로 말을 하게 되었다.≪한용운, 흑풍≫
관련 어휘
- 옛말
- 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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