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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타부라사우루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야
『동물』
학명
Muttaburrasaurus
「001」백악기 전기에 살았던 초식 공룡. 몸의 길이는 7~7.5미터, 몸무게는 1.8~1.9톤 정도로 추정된다. 콧등 부분이 뭉툭하게 튀어나와 있으며 커다란 콧구멍이 위를 향해 뚫려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다.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호주에서는 지난 1981년 두 발로 서는 대형 네발 초식 공룡 무타부라사우루스 발견된 적이 있지만 이후 발굴 실적이 없었는데 이번 발견으로 호주는 세계적인 대형 공룡 서식지로서의 위치를 되찾게 됐다.≪연합뉴스 2009년 7월≫
공룡의 이름은 ‘높고 구불거리는 이빨’이란 뜻의 힙실로포돈과 같이 몸의 특징을 따서 만든 것도 있고 무타부라사우루스처럼 뼈가 최초로 발견된 장소를 딴 것도 있다.≪내일신문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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