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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바둑’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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楚ㅅ 과 巫峽에 半만 구룸과 비로소니 삳과 설 바래셔 바독 긔 보노라.≪두시-초 14:17≫
원문: 楚江巫峽半雲雨, 淸簟疎簾看弈碁.
번역: 초강과 무협에 반쯤이 구름과 비일 것이니 맑은 맑은 삿자리와 설핀 밭에서 바둑 장기를 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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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를 네 손 더 두라 더니 내 엇디 이 셜흔 집 바도글 이긔니오.≪번박 상:24≫
원문: 你說饒我四着 我却怎麽贏了這三十路碁.
번역: 네가 나에게 네 수를 더 두라고 하더니 내가 어찌 서른 집 바둑을 이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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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비 오니 졍히 바독 두기 됴타.≪박언 상:21≫
원문: 今日下兩 正好下碁.
번역: 오늘은 비가 오니 바둑 두기에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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