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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양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박끼양]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구한말의 문신·서화가(1856~1932). 자는 범오(範五). 호는 석운(石雲)·쌍오거사(雙梧居士). 벼슬은 형조 참판, 의정부 찬정, 중추원 참의 등을 지냈으며 글씨는 행서, 그림은 묵죽(墨竹)에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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