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미ː심쩍따
- 활용
- 미심쩍어[미ː심쩌거], 미심쩍으니[미ː심쩌그니]
- 품사/문형
- 「형용사」 【…이】【-ㄴ지가】
- 「001」분명하지 못하여 마음이 놓이지 않는 데가 있다.
- 나는 그의 눈초리가 미심쩍다.
-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미심쩍은 부분은 질문을 통하여 확인해야 한다.
- 때가 오면 불시에 덜미를 덮쳐 눌러 올 것만 같이 미심쩍고 조심스러운 기분이었다.≪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 그의 말이 사실인지가 조금 미심쩍기는 했지만 일단 믿기로 했다.
- 팔기는 착실하기로 소문난 만석이가 이러고 있다는 게 더욱 미심쩍고 부아가 끓어오른다.≪김춘복, 쌈짓골≫
- 저도 그 점이 미심쩍어 순상 각하께 말씀을 드렸더니 두말할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송기숙, 녹두 장군≫
- 명훈은 아직도 미심쩍은 구석이 있었으나 더는 캐묻기를 단념했다.≪이문열, 변경≫
- 사인은 오발 사고라 했으나 다분히 미심쩍은 점이 있었다.≪박경리, 토지≫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미심-스럽다(未審스럽다)
- 지역어(방언)
- 미가진-하다(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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